Exhibitions

갤러리다함 기획전 SHIN CHEOL , 내사랑이 당신의 행복에 누가 되지 않을 만큼만.

 

SHIN CHEOL

2020.05.04 - 05.29

내 사랑이 당신의 행복에 누가 되지 않을 만큼만.

 

 

외롭지 말자고 그리던 그림을 지금도 계속 그리는 걸 보면 내 마음을 이해해 주거나

내 얘기를 가슴으로 들어주는 게 그림뿐이지 싶습니다.

그때의 아련한 그리움과 맑은 청산도의 원시적 색감의 풍경들은 지금까지도 내 마음 깊숙이 각인되어 있습니다.

 

신철작가 출판간 순수의 시절 내용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