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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러리 다함 초대전

 

갤러리 다함 초대전

진 관 휘 작가

2020.02.11(THE) - 02.18 (THE) _ 11:00 - 18:00 일요일 휴무

 

자연, 삶, 이해와 같은 삶의 애환을 담아 푸르른 삶에 만년의 이야기로 나무가지가 부서지고 사라진다고 해도

꿋꿋하게 자신의 소신 그대로 보여주는 철학적인 면모를

소나무를 통해 사람이 배워야 철학을 담아봅니다.